리히터 척도 vs 모멘트 규모
뉴스는 아직 리히터라 하지만 과학자는 모멘트 규모를 쓰는 이유, 그리고 그 차이가 실제로 중요한 때.
둘 다 지진 크기에 하나의 숫자를 붙이는 방법이지만, 재는 방식이 다르고 하나가 다른 하나를 거의 대체했습니다.
리히터 척도
찰스 리히터는 1935년, 남부 캘리포니아의 특정 지진계에 기록된 파동 진폭을 바탕으로 척도를 도입했습니다. 중규모의 국지 지진엔 잘 통했어요. 약점은 포화입니다. 규모 7 이상에서는 지진이 훨씬 커져도 척도가 의미 있게 늘지 않아요. 규모 8과 9가 리히터에선 거의 같아 보일 수 있는데, 가장 중요한 사건에서 심각한 문제죠.
모멘트 규모
1970년대에 개발된 모멘트 규모(Mw)가 이걸 고칩니다. 미끌린 단층의 면적, 미끌린 거리, 암석 강성을 결합한 지진 모멘트에 기반해요. 방출 에너지와 직접 연결되니 포화하지 않습니다. 1960년 칠레 지진 같은 규모 9.5가 마땅한 숫자를 받습니다.
차이가 중요한 때
일상의 작은 지진엔 두 척도가 거의 같은 숫자를 줘서, "리히터"가 헤드라인에 남아도 해가 없습니다. 차이는 리히터가 과소 집계하고 모멘트 규모가 진실을 말하는 대지진에서만 중요해져요. 이 트래커에서 보는 규모는 USGS가 계산한 모멘트 규모입니다.
핵심
정확하려면 "리히터" 대신 "규모"를 쓰고, 어느 쪽이든 로그 성질을 기억하세요. 척도보다 중요한 건 정수 한 칸이 약 32배 에너지라는 이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