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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

본진 뒤 인근 단층이 새 응력에 적응하며 따라오는 더 작은 지진.

여진은 더 큰 본진의 파열 근처에서 일어나는 더 작은 지진으로, 주변 단층이 재분배된 응력에 자리 잡으며 발생합니다. 연쇄는 며칠에서 수년까지 가고, 빈도가 시간에 대략 반비례해 줄어드는 오모리 법칙을 따라요. 가장 큰 여진은 보통 본진보다 약 1.2 규모 낮아서, 규모 7은 피해를 주는 규모 6 후속을 낼 수 있습니다. 여진은 강한 지진이 안전 신호가 아닌 이유예요. 이후 몇 시간과 며칠은 높아진 위험의 기간이고, 실시간 피드에서 분주한 무리로 또렷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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